茫茫大海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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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일기 에피소드 2 "30분"
"하나만 확실히 하자"
"뭘?"
"나도 사람이야 맞으면 아프다고!!"
...맞을 짓을 한게 잘못이다 임군. 그것도 매번.
"말이나 못하면 밉지나 않지!!"
"에이. 말안해도 때릴꺼면서."
은희와 임군 티격태격 싸우면서 잘도 걷는다. 주위의 시선은 보이지도 않는걸까?
아니면 알아도 모른척하는걸까. 알수없다.
"정말 미워죽겠어!!!!"
"나도 사랑해"
싸우는 모습도 아기자기한 그대들을 연인이라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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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라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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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1/29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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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폴라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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